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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suna | |
| Thu, 5 August 2010 15:39:57 +0900 |
안녕 석재님.
미쿡은 잘있나요.
여긴 무지무지 더워요.
몸 건강. 맘 건강히.
미쿡은 잘있나요.
여긴 무지무지 더워요.
몸 건강. 맘 건강히.
| OoO | |
| Fri, 30 July 2010 12:53:23 +0900 |
내 명이 생각보다 짧을지도 몰라.
잘 챙겨줘.
잘 챙겨줘.
| 미걍고 | |
| Tue, 13 July 2010 23:12:21 +0900 |
오빠! 송별회 후에 조금 더 한국에 있다 가신 소식은 들었는데 잘 도착하셨죠?
자리 잘 잡으셨기를 빌면서 ㅎㅎ 오빠 주소 알려주세요. 진짜 편지 쓸게요. 꼭.ㅋㅋ
전 나가있을 때 손으로 쓴 편지 한통이 그렇게 좋더라구요.ㅎㅎㅎ
아직 제대로 진행되지도 않는 졸전에 벌써부터 치여서 헉헉대고 있습니다
푱커플은 만나셨는지?ㅎㅎㅎ 주소 꼭 남겨주세요~
자리 잘 잡으셨기를 빌면서 ㅎㅎ 오빠 주소 알려주세요. 진짜 편지 쓸게요. 꼭.ㅋㅋ
전 나가있을 때 손으로 쓴 편지 한통이 그렇게 좋더라구요.ㅎㅎㅎ
아직 제대로 진행되지도 않는 졸전에 벌써부터 치여서 헉헉대고 있습니다
푱커플은 만나셨는지?ㅎㅎㅎ 주소 꼭 남겨주세요~
| six | |
| Mon, 5 July 2010 14:00:38 +0900 |
사랑하는 나의 벗.
아메리카의 물은 자네의 대장에 자극을 주지는 아니하는가.
무소식이 희소식이라 하지만.
간간히 들려오는 소식 또한 희소식이라네.
몸 조심 하고. 건강챙겨요.
난 오늘 부터 송닥터의 다이어트 한약을 복용하고 계신다네.
다음에 볼때는 못알아 볼지도 모르니깐. 기대해요.
아메리카의 물은 자네의 대장에 자극을 주지는 아니하는가.
무소식이 희소식이라 하지만.
간간히 들려오는 소식 또한 희소식이라네.
몸 조심 하고. 건강챙겨요.
난 오늘 부터 송닥터의 다이어트 한약을 복용하고 계신다네.
다음에 볼때는 못알아 볼지도 모르니깐. 기대해요.
| earstone | |
| Tue, 29 June 2010 19:55:17 +0900 |
오혜. 써나. 영우.
조만간 보아. 일년쯤 후에. 아니면 자네들이 컴컴.
귀염동이들. 바이바이.
조만간 보아. 일년쯤 후에. 아니면 자네들이 컴컴.
귀염동이들. 바이바이.
세상에나 벌써 갔군
얼굴 보고 산다는 게 쉽지 않은 21세기.
이제 기름칠된 미쿡으로 가서, 그곳에서나 봐야겠군. 조만간.
좋은 시기 보내길 바래.
얼굴 보고 산다는 게 쉽지 않은 21세기.
이제 기름칠된 미쿡으로 가서, 그곳에서나 봐야겠군. 조만간.
좋은 시기 보내길 바래.
haha